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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질문을 눌러 보세요. 여기 없는 질문은 문의로 남겨 주세요.
아니에요. 입력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세후 예상 자산을 계산해 보여주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에요. 특정 상품을 사라고 권유하지 않고, 결과는 가정에 따라 실제와 달라질 수 있어요.
아니요, 모든 계산과 회원 기능은 무료예요. 가입하지 않아도 계산은 끝까지 해 볼 수 있어요.
"맡길게요"는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성향에 맞는 예시 구성과 계좌를 자동으로 짜 드려요. "직접 고를게요"는 종목·금액·계좌를 직접 정해서 계산해요. 둘 다 참고용 예시예요.
종목별 기대수익률은 과거 지수·ETF의 성적을 참고한 값이에요(기간이 짧은 종목은 참고용이에요). 미래에 똑같이 이어진다는 뜻이 아니라서, 실제 결과는 더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어요. 종목별 숫자와 출처는 "계산 근거" 페이지에 모두 공개해 뒀어요.
연금저축·IRP에 넣은 돈은 연말정산 때 세금 일부를 돌려받아요(세액공제). 총급여 5,500만원 이하면 넣은 돈의 16.5%, 넘으면 13.2%예요. 이 돌려받는 돈을 결과에 따로 보여드려요.
ISA는 번 돈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세금이 없고, 3년만 채우면 해지할 수 있어요. 3년마다 해지하고 새로 만들면 이 비과세 한도를 여러 번 받을 수 있어서 세금이 줄어요. 결과 화면에서 그 차이를 계산해 볼 수 있어요.
네. 수익률은 매년 오르내리고, 세법도 바뀔 수 있어요. 계산을 쉽게 하려고 단순화한 부분도 있어요(예: 연금소득세는 가장 낮은 구간으로 계산). 어떤 부분을 단순화했는지는 "계산 근거" 페이지에 적어 뒀어요.
정답은 사람마다 달라요. 돈을 5년 안에 쓸 수도 있다면 3년 뒤 찾을 수 있는 ISA가, 노후 준비가 목적이고 연말정산 환급을 받고 싶다면 연금저축이 잘 맞는 편이에요. 계산기에서 두 가지를 모두 넣어 비교해 보세요.
찾을 수는 있지만, 55세 전에 찾으면 세액공제 받은 돈과 그동안 번 돈에 기타소득세 16.5%를 내야 해요. 돌려받은 세금을 거의 다시 내는 셈이에요. 그래서 연금저축에는 오래 묵혀 둘 돈을 넣는 게 좋아요.
네,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된 ETF는 ISA·연금저축·IRP에서 살 수 없고 해외주식 계좌로만 살 수 있어요. 대신 국내에 상장된 "미국 S&P500" 같은 ETF는 절세계좌에서 살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입력하신 금액·나이·기간·설문 답변을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로그인한 회원은 계산 결과와 트래커에 직접 적은 입금 기록이 계정에 저장되고,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방문한 페이지 수 같은 방문 통계는 집계하지만, 입력하신 금액이나 나이는 포함되지 않아요.
계산 결과 저장, 올해 절세 한도 트래커(남은 한도와 예상 환급), 절세 캘린더(세액공제 마감·ISA 3년 되는 날 D-day), 새싹이 키우기와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쓸 수 있어요. 모두 무료예요.
아니요. 증권사 계좌와 연결하지 않고, 넣은 금액을 직접 적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계좌 비밀번호 같은 정보는 전혀 필요 없어요.
네. 문의로 탈퇴를 요청하시면 계정과 저장된 계산 결과, 입금 기록을 모두 지워요.